‘아동권리 스스로 지킴이’는 지난 2015년부터 국제아동인권센터, 유니세프한국위원회,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 전개해 오고 있는 아동권리옹호 사업으로 한국 아동이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능동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여 아동권리를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인식을 제고하고, 역량을 배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.

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‘아동권리 스스로 지킴이’는 수도권/경상, 충청/제주, 강원/전라 지역에서 개최되었으며, 대한민국 거주 만 10~18세 미만 아동 394명이 참여해 ‘차별 없는 세상’, ‘폭력 없는 세상’, ‘맘껏 놀 수 있는 세상’을 주제로 지역사회에서 아동권리 옹호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.

이번에 발간한 각 연도별 결과보고서에는 아동권리 스스로 지킴이 사업의 흐름, 아동권리 옹호활동 모습을 담았습니다.

올해 ‘아동권리 스스로 지킴이’는 지역별 아동권리 옹호활동을 넘어 제네바의 유엔아동권리위원회에 아동 주도의 ‘제5·6차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행 대한민국 아동보고서’가 제출될 수 있도록 아동보고서 집필진 23명의 아동과 함께 열심히 달려 나가고 있습니다.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!

*2015-2017 아동권리 스스로 지킴이 결과보고서 확인하기